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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muscular strongAdammuscle's blog


Heavy lifting last night

Still Pumped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3 11:27 by Adammuscle; 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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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hird Match #5KGWF(Korean Gay Wrestling Federation)


“날뛰면 너만 더 아프다고 새꺄...”

해머는 날뛰는 썬더의 애널에서 혀를 땠다. 그리곤 손가락을 천천히 넣어가며 전립선을 찾아 여기저기 눌러보았다. 썬더는 에널을 처음 쓰는지, 누를 때마다 몸을 움찔거려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하악~!!!"

“아, 씨발 졸라 못해먹겠네.”

참지 못한 해머는 썬더의 몸을 돌려 뉘었다. 하늘을 보고 늘어져 붉은 얼굴로 헐떡이는 남자를 보자니, 해머는 순간 욕정이 치솟았다. 야동에서나 보던 이런 남자가 자신의 공격으로 엉망이 된 채 굴욕적으로 누워 있다니... 해머는 제빨리 썬더의 다리를 들어올린 후 그리곤 귀두를 애널에 맞추고....지체 없이 끝까지 넣어버렸다.

"끄아아악~!!!!"

썬더는 몸을 가르고 들어오는 흉기에 질렀다.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며 밀고 들어오는 해머의 근육질 가슴을 밀었다.

"시발.. 아파.. 아파 시발새끼야 아아악~"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썬더의 자지는 꽂꽂히 서있었다.

“그러게 넓혀줄 때 가만 있지 그랬냐? 날뛰면 너만 힘들다고. 얌전히 형님에게 박혀. 이 좆만아!!”

썬더는 몸을 틀어대며 거부했지만, 그럴 때마다 해머는 단단히 한발 한발 힘을 주어가며 쑤셔댔다. 전립선을 찾아 노련하게 녀석을 요리하고 싶었지만, 어딘줄 모르니 그저 막무가내로 쑤실수 밖에 없었다. 박다보면 싸겠지란 심정으로 그의 다리를 잡고 미친듯이 안을 휘저었다. 그러다 해머의 자지가 썬더의 몸 어딘가를 문질렀고 순간 처음 겪어보는 감각에 썬더는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잘 조여주네 새끼 흐훗!!”

"하악.. 하악 어… 어억…어어어…"

마치 오금이 저리는 듯한 느낌이 온 몸에 퍼지면서, 썬더는 들락거리는 자지를 더욱 조였고, 조일 수록 퍼지는 쾌감이 커졌다.

"그만.. 그만해 그만..."

썬더는 채 뱉어내지 못한 정액을 머금은 입을 벌리며 눈이 풀린 채 해머를 보며 애원했다.

“뭐? 뭐라고? 잘 안들리는데~ 좀 더 크게 말해봐. 내가 박아대는 소리 너무 찰져서 잘 안 들려. ”

해머는 애원하는 썬더를 보면서 더더욱 스피드를 높였다. 야동에서나 보던 섹스를, 이렇게 좋은 몸한 녀석과 좋아하는 레슬링 경기를 통해 따먹는 것. 말도 안되는 성적 판타지가 현실로 다가와서 그런지 해머는 점점 주체를 못하고 그야말로 짐승처럼 박아댔다.

"어억… 어억… 어어어~"

[추륵~!!!]

썬더는 참지 못하고 박히면서 사정하기 시작했다. 분수처럼 터져 나온 정액이 얼굴까지 뿌려졌다. 그렇게 잔뜩 터져나온 정액은 땀에 젖은 몸위로 고르게 퍼졌다. 사정은 수초동안 계속되었고 썬더는 탈진해 마치 시체처럼 늘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모습을 보던 해머는 만족스러운 듯 입맛을 다셔가며 더욱 탐욕스럽게 썬더를 내려다봤다. 그리고는 싸서 물렁해지기 시작하는 썬더의 자지를 잡고선 박아대며 쥐고 흔들기 시작했다.

"아악.. 그.. 그만해 그만...그만.. 아악.."

썬더는 쾌감끝에 예민해 진 감각에 몸서리 치며 자지를 잡고 훝어대는 해머의 근육질 팔을 움켜쥐었다.

“형님이 아직 안 쌌잖아. 좀만 기다려라. ”

다시금 무른 자지를 움켜쥐고, 해머는 더더욱 스피드를 높였다. 계속해서 박아대자 허리가 뻐근해져 왔지만, 인생 최고의 섹스를 하는 지금 해머는 멈출 수가 없었다. 피스톤질을 한 팔에도 쥐가 날 무렵. 해머는 안에다가 한가득 싸버리고 말았다.

“아...아아.....나온....크윽....!! 하아아-.....”

해머의 뜨거운 정액이 썬더 안으로 왈칵 쏟아져 들어왔다. 정액이 에널벽에 몰아치는 느낌을 받으며 썬더는 다시금 천천히 발기 되기 시작했다. 해머는 사정하면서도 멈추지 않고 자지를 흔들어 댔고 그래서 썬더가 다시 발기하는 것도 알아차렸다.

"조… 좋아.. 시발.. 하악... 하악... 조... 좋아."

썬더는 풀린 눈과 반쯤 열린 입으로 굶주린 듯 혓바닥을 내밀었다.

"제… 제발… 날 좀… 제발…"

그리고 막연하게 애원하며 '그'에게 매달렸다.

“제발?”

싫다던 썬더가 이제 자신을 원하고 있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음에도, 썬더는 스스로 팔을 뻗어 자신의 목에 걸고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의 구멍에서 자신의 정액이 이따금 새어나와 사타구니에 묻었다. 해머는 절로 웃음이 나왔다. 이렇게나 매달리는 그가 귀여웠다. 물론, 이건 애정이 아니었다. 그저 틱틱거리던 녀석이 매달려 자신에게 쾌감을 구걸하는 그 표정이 귀여웠고 혼자 보기 아까웠을 뿐이었다.

“그래, 널 어떻게 더 해줄까, 이 형님이?”

"제.. 제발 더.. 더..."

해머는 여전히 자지를 꽂은 채로 썬더의 등을 끌어 당겨 안으면서 속삭였다. 무릎 꿇은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히자. 썬더는 그 위에서,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자신의 자지를 해머의 복근에 비벼댔다. 해머의 머리를 감싸 안으며 키스하기 시작한 것이 이때부터다.

우움.. 움... 우움..

썬더입안에서 해머의 입으로 비릿한 정액이 옮겨갔지만 둘은 상대의 혀를 자신의 입에 넣고 빨아댔다.

하악..하악..

해머는 썬더의 엉덩이를 안고 슬쩍 들어올리더니 이내 위로 쳐 올리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하윽~"

썬더는 다시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해머는 그런 썬더의 허리를 살짝 조이듯이 단단히 끌어안고 펼쳐진 가슴을 핥아 댔다.

"하악.. 시발... 하악..."

다시금 불끈 솓아오른 썬더의 자지는 해머가 자신의 몸안을 누비며 올려칠 때 마다 해머의 단단한 복근에 문질러졌다.

“후욱...후욱....!! 하아, 하아, 후욱-...”

썬더는 이제 원래 자기 자리였던 것 처럼 자연스럽게 박히기 시작했다. 해머는 미친듯이 헤집고 있던 중이었다.

“헥, 헤엑...거봐, 넌 따먹힐 당상이었,다니까, 허억, 허억...시발...”

해머는 썬더의 엉덩이를 안아 받친 채 일어나 코너까지 걸어간 후, 썬더의 등을 포스트에 지지하고 박아댔다.

하악~!!!

“하, 하아-...졸라 좋네, 씹...후우, 하아...!!”

포스트에 기대세운체 양 다리를 접어 몸을 접을 듯한 자세로 박아대자, 몸이 더욱 쓸리며 썬더의 자지에 가해지는 압박이 더 해진듯, 썬더의 자지가 꿈틀거리는거렸다. 이 색기넘치는 감각은 해머에게도 그대로
전해졌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도 조금씩 썬더의 안에서 신호를 보내오고 있었다. 에널안은 자신이 싼 정액과 녀석이 다시금 뿜어내는 프리컴이 뭉쳐 찌걱대는 소리를 냈다.

하악.. 하악.. 아악.. 아악..

썬더의 자지는 해머의 우람한 복근에 문질러지며 계속해서 자극 받았다. 에널과 자지를 동시에 자극받자 썬더는 다시금 사정을 느끼며 몸을 떨기 시작했다.

으윽... 으윽...으으윽...

순간 해머의 얼굴이 가까이 들어오더니 내 목을 핥는 듯 하다 마치 맹수처럼 썬더의 목을 뜯어낼 듯 물었다.

아악~!!!!

세번째로 오는 자극은 올듯 말듯 하며 해머를 괴롭혔다. 금방이라도 나올 법 한 분출감에 허리의 속도를 더욱 높였지만, 그런 노력을 비웃듯 자지는 간질거리는 느낌만 들 뿐이었다.

“시발, 더 조여봐 새꺄...!!”

나는 싸고 싶은 마음에 녀석을 더더욱 미친듯이 박아댔다.

아아아악~!!!

하지만 쌀듯말듯한 미친듯한 느낌이 자신을 괴롭혔다. 뭔가 집중할 자극이 필요했고, 결국 썬더의 목을 세게 물며 썬더의 울부짖는 비명을 만들었다. 썬더는 괴로운듯 몸을 틀었지만, 해머위 귀에는 그런비명따위 들리지도 않았다. 그렇게 더둥대는 썬더의 몸을 끌어안고 엉망으로 만든 끝에 자지는 모아뒀던 정액을 분출시켰다.

“으읏!!!!”

세번째로 녀석의 안에 사정하며 해머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부르르 떨었다. 마치 누군가가 자신을 조종하는 것 처럼... 정액을 내뿜으며 스스로 내 허리를 움직였다. 한참을 그렇게 박아대다, 사정후 오는 나른함에 간신히 몸을 멈춘 후에야, 천천히 애널에서 자지를 꺼낼 수 있었다. 극도로 민감해진 자지는 조금씩 꺼낼때마다 미칠듯한 간지러움이 찾아왔다.

“후우-....시발.........”

다 꺼내고 나자, 썬더는 지친듯 포스트에서 그대로 주루룩 미끄러져 내렸다.

“야, 죽었냐? 크크...”

장난 삼아 썬더의 볼을 툭툭치자, 분하다는듯 해머를 올라다보며 중얼거렸다.

“시...발...좆만한 너 따위에게...”

해머는 정액과 땀으로 범벅이 된 몸을 일으키곤, 엉망이 된 썬더볼트의 머리채를 잡고 일으켜 링 중앙으로 끌고왔다. 그리곤 썬더볼트의 어깨를 자신의 어깨에 대고, 팔을 뻗어 그의 다리를 안은채 들어올렸다.
거꾸로 들린 채 해머의 어깨에 어깨를 대고 잡힌 썬더의 다리는 양 옆으로 찢듯이 활짝 펴서 마치 화살표 형태로 되게 만들었다. 짊어진 채 다리를 찢을 듯 벌리자 사정한 에널안 정액이 흘러나와 썬더의 허벅지를 타고 아래로 흘러 해머의 얼굴위로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머슬버스터]

“좆만한 나에게 지는 기분이 어때? 크크”

몸을 위 아래로 흔들자 썬더는 고통스러운듯 신음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모습을 360도로 돌면서 보여준 후, 해머는 그대로 제자리에서 높이 점프했다가 착지했다.

"커억~!!!"

순간 몸이 접히며 배에 가해진 압력에 왈칵 정액이 쏟아나오며 해머의 얼굴을 덥쳤다. 썬더는 근육질 몸을 무능하게 부들 부들 떨며 단지 해머의 어깨에 올려져 있었다. 순간 카운터가 시작됐다.

“아아~ 해머 선수, 피니시인가요~~!! 네네, 카운트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 다 함께!!!”

“1!”

“2!!”

“3!!!”

경기장은 환호했고 관객들은 이 어린 두 선수의 시합에 매우 만족한 듯 했다.

“네, 경기 끝났습니다. 섹시하고 젊은 두 선수의 경기는 해머 선수의 압도적인 승리로 마무리 되었네요!! 처음치곤 능숙하게 썬더볼트를 다루는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하하!!”

아나운서가 시끄럽게 떠들어대자, 주변 관중들도 그에 환호하며 소리질렀다. 스포트라이트가 환하게 비췄고, 해머는 잠깐동안 그 기분을 즐겼다.

“후우...끝났네.”

썬더에게 건 기술을 풀었다. 그는 짐짝마냥 아무렇게나 링 바닥에 굴러 떨어졌고, 커다란 상체가 숨쉴때마다 오르내리락 할 뿐이었다.해머는 그의 가슴에 발을 올리곤 허리를 숙여 눈을 맞추었다.

“헤헤, 오늘 재밌었다? 다음에도 이 형님이 귀여워해 줄테니, 기대하라고.”

해머는 썬더의 볼을 손등으로 툭 친 후, 마지막으로 힘주어 가슴을 즈려밟고 링을 나섰다. 썬더는 나른함과 부상에 링위에서 땀과 침 정액에 덥힌채 기절하고 말았다.

————— end —————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3 02:41 by recu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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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January 22, 2018Hardmatch's blog


Time for my weekly update. I will spare you another long winded blog. I hit the gym each weekday last week and introduced more weight training (Nautilus and free weights) into the routine. I was usually in the gym for a little over an hour each time. I'm still waiting for the extra energy to kick in for me. I think my body is in shock.

Despite all of this work last week, my numbers actually went in the wrong direction on today's weigh in.
Weight: 178.0 lbs
Body Fat: 32.7%

I can't think of any dietary changes I made this past week so hopefully this is just a blip and things will move in the right direction next week.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2 18:51 by Hardmatch;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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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 punch group londonAdammuscle's blog


Hoxton

Muscular bl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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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2 13:01 by Adammuscle;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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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ed after gym solidAdammuscle's blog


Punch me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2 23:08 by Adammuscle;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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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abafotouro's blog


Sometimes I'm so hard, it seems like I hurt everyone. And sometimes I am so fragile that everyone hurts me ... days I see that it seems that I will not adapt to all this ... I want to fight to win and when you begin to have knowledge to be able to do something already begins the body to leave -wrong ... because they do not give us a manual, I have always been the expert of reading and solving problems, but my mind did not give me this miraculous book called manual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2 17:34 by touro;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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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nger vs The Sao Paolo StrongmanBamaJDon41's blog


The Big Ranger was looking for another challenge and he got one. The email came to him from a man he'd been itching to fight. They'd gone back and forth about who was the better man and who would do what to whom. At last a time and place had been set. The 300 lb, 6ft tall Dave from Alaska would meet the challenger from South America - a shorter man but one packing plenty of muscle and fighting skill.

About 5'6" and weighing 235 lbs, Alec would be looking up at Ranger Dave and giving away a lot of weight. Alec had fought big men before and was confident in his ability to handle this big man. Against most men, the little big man from Brazil might simply overpower his foe. Against the challenge of Ranger Dave, he would need all his experience from a lifetime of wrestling and jiu-jitsu.

Dave knew what he was getting into. He was well aware of Alec's fighting prowess and knew that being the stronger man wouldn't guarantee his victory. Dave also had a lifetime of wrestling experiences to draw upon and there was no way he was going to let the little man beat him. He may have lost to a much smaller man before, but this time would be different.

They'd decided to meet at a private mat room in Dallas- just two men, a camera for video and a need for dominance. The big Alaskan bear and the diminutive but powerfully built strongman from Brazil wear nothing but jock straps- Dave in red, with Alec in green. Standing 10 feet apart, the two warriors face each other. Staring into each other's eyes, they look for a sign of doubt or fear in the other man. They find none. At the agreed upon time of 8 PM, a buzzer sounds. Now they will fight in any way they choose until one man submits or cannot continue. With no collar, sleeves, or belt to grab hold of, this is more of a street fight than a jiu jitsu match. But the little man from Sao Paolo has other ways to take the big man down.

"I'll try not to hurt you, little man," Dave says as he smacks his right fist into his left hand. The Brazilian responds "And I'll try not to hurt you, big man." The two men tie up, struggling to gain the upper hand. Big Dave keeps a wide stance in order to avoid being taken off balance by his highly skilled opponent. Dave knows that the Brazilian wants to take the fight down to the mat.

With shocking speed for a big man, Dave moves in and lands a right to the face, grabs Alec's waist band and delivers a solid punch to the gut. The two blows would have done real damage to many men, but the Brazilian is solid muscle. Dave wraps his left arm around Alec's throat but can't hold on as the pocket Hercules slips free. Alec moves back but quickly Dave grabs his right arm and pulls him in for a bearhug. The pressure the huge man creates is immense. Dave's big arms squeeze the smaller man into his big hard body. Dave lifts Alec off the ground but Alec grabs hold of the big Ranger's head to deliver a stunning headbutt. Freed from the bearhug Alec grabs Dave's right leg and takes him down. From a side mount Alec drives his knees into Dave's side and rams his elbows into the Ranger's pecs and belly. Dave shoves Alec off with an elbow to the chest and then shoves Alec's face into the mat.

The men get to their feet and Big Dave connects with a hard elbow to Alec's face. The Ranger is able to lift the smaller man up and drive him down across his knee in a backbreaker. Dave follows with four powerful elbows to Alec's gut. Alec slides onto the floor only to receive a hard stomp from Dave's big right foot. Brimming with confidence, Dave drops his foot onto Alec's body again and leaves it there, leaning his 300 pounds down onto the smaller man's belly. Sure of his victory, Dave poses over the Brazilian, "You're beat, little man. Admit it." Alec groans under the big man's weight. But incredibly, he manages to lift Dave's foot up and shove the big man off.

Alec tackles Dave down and attempts an Americana arm lock but Dave breaks free. He uses his arms and legs to try to wrap up Dave's arms in a mounted crucifix but Dave bucks him off. As Dave gets to his feet, Alec applies a full nelson. With his muscular arms, this should be all Alec needs to finish Dave off. But the Big Bear powers out of Alec's grasp. The minutes pass and still neither man is weakening.

Repeatedly, the powerful Brazilian attempts to apply joint and compression locks on to Big Dave. The Big Ranger's huge arms, wrists and legs aid him in evading the submission holds. Back on their feet, Alec connects with a kick to Dave's thigh but then absorbs a monstrous left hook to the ribs. Back and forth they go, in and out of each other's grasp, trading punches and kicks. Then, Big Dave manages to grab the shorter man up and powerslams him down to the mat. The pain in Alec's back is intense but he refuses to give in to it. Dave rolls the smaller man on to his belly and applies a reverse bearhug. "GIVE UP YOU FUCKIN' MIDGET!" But Alec is still too strong to submit to his huge adversary. Dave sits on Alec's back, puts his two hands on the back of the Brazilian's head and shoves his opponents face into the mat. He then drives a knuckle into the side of Alec's head.

Dave manages to place a scissor hold around Alec's midsection. But just as quickly Alec rolls him on to his back and deliver a series of powerful fists into Dave's belly. The blows free Alec from Dave's legs. From Dave's right side, Alec gets his right knee onto Dave's belly causing the big man to push at the knee with his left hand - just what Alec wants. Attempting the Kimura, Alec takes Dave's left wrist and pushes it onto the mat with his right hand. Then Alec takes his left hand and, reaching under Dave's left bicep, grabs his own right wrist. All Alec needs to do is bring his left leg over Dave's face to complete the joint lock. But suddenly Dave is able to shake free of Alec's grip and throw the Brazilian off to the side.

As Dave approaches, Alec drives his foot into the big man's belly and follows with a kick to the knee. He then tries to hip toss Dave but the big Ranger blocks it and tosses Alec to the mat.
Dave gets on top and wraps his huge fists around his opponent's neck. Dave's quickness and agility continue to surprise the smaller man. Dave's grip is quickly cutting off Alec's air supply. But Alec's own powerful arms break Dave's stranglehold. In an attempt to drive Alec's back into the mat, Dave picks him up for a powerbomb. But Alec grabs the big man's right arm. And as the men reach the mat, Alec brings Dave's right arm between his legs. He then rolls Dave forward while kicking Dave's left thigh backwards and twisting Dave's arm behind his back. Alec then sits up to apply the pressure to the back of Dave's arm and shoulder in the Omoplata joint lock!...AAAAAGGGHHHHHHH With Alec's 235 lbs pushing down on the back of his arm, Dave's face is planted into the mat sending waves of pain through the big man's upper body. AAAGGGHHHHHHH "DO YOU SUBMIT?" AAAAGGGHHHHHHuuuhhh "DO YOU SUBMIT?" AAAAAAAAGGGGGHHHHH "YES!..YES!.." the big man moans. ".... I SUBMIT!" And with a heavy groan, it's over. Alec has won.

After eighty minutes of battle, the two wrestlers are slick with sweat. Big Ranger Dave is completely drained and has finally submitted to the Sao Paolo Strongman. As Alec releases his hold, Dave rolls over onto his back, breathing deeply to recover. Alec covers his opponent and rests his head on the chest of the big Alaskan Bear. This has been one of the toughest fights he's ever had and his victory must be savored. Alec stands, removes his jock strap, and then removes that of his defeated opponent, revealing both of their rising cocks. He places his right foot on the Big Bear's chest and flexes his biceps in triumph over the fallen warrior. Big Dave looks up at the victor with a nod of respect.

A bond has been created here. Alec lays on top of the Ranger, pressing his cock on to that of the beaten man. The sweat drenched men rub their cocks together until both are rock hard. Gently squeezing big Dave's pecs, Alec slides over the big man's belly. He kisses the big man's nips and then slides back between Dave's thighs. He then pulls the big Alaskan's legs up on to his chest and easily begins fucking his adversary. With Dave's huge cock throbbing before him, Alec takes his right hand and begins stroking the big shaft. Both strong men moan with satisfaction at their reward - Alec continues gently fucking the big Bear while Dave feels the powerful right hand that had defeated him, now being used to caress his swollen cock. Ecs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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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2018-01-21 23:25 by BamaJDon41;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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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strongAdammuscle's blog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2 00:19 by Adammuscle;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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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BreakSteeleyes's blog


In Lewes Sussex from 2.4.2018 to 6.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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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2018-01-21 22:33 by Steeleyes;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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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blockedRoleplayer's blog


I'm on this site because I'm interested in roleplay and making friends who share my great love of the old pro wrestling scene.

However, because of my busy schedule and that I'm valuing life, I try not to spend too much on the Internet, especially Meetfighters. Admittedly, this site is so addictive that I keep referring to it; it's like a drug to me.

This morning, someone blocked me; he had complained about me not responding to his messages straight away. I had explained to him on many occasions that, due to my new full-time job and my busy lifestyle, I couldn't guarantee to respond to his messages at all times. I added that I'm not interested in meaningless, lengthy chats; I prefer to get to the point, keep it brief and communicate with prospective opponents. I prefer chatting in person than online. I even rarely text with friends and family, because I prefer meeting with them in person. The person who blocked me today also complained that other wrestlers rarely contact him; I am not surprised.

So, if you send me a message and don't hear from me, please don't take it personally. I will do my best to reply as soon as I can.

I'd be happy to chat about the old wrestling with you, but I can't spend too many hours every day on this site. I'm sorry for being blunt, but it's just the way I am. I do have a life outside wrestling.

Thank you for your time in reading this. I hope to make acquaintances with many guys here. I also hope that those who've had grievances with me here in the past would consider renewing our friendship. Life is too short for such pettiness. Let bygones be bygones.

Tłumacz
Last edited on 2018-01-20 13:36 by Roleplayer;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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